달성군 현풍교회(담임목사 송일두)는 31일 현풍읍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지난 19일 현풍교회와 현풍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개최한 ‘이웃사랑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두 단체는 해마다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최상진기자csj9662@kbmaeil.com
최상진기자
csj966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징계로 끝난 중구의회 4년’⋯반복된 비위 논란에 지역 정치권 ‘책임론’ 확산
군위군, ‘경로당 주 5일 중식 지원’에 나눔 이어져
스포츠로 ‘경계’ 지운다⋯달성군, 글로벌 어린이 교실 가동
군위군, 일상 속 문화로 ‘삶의 질’ 높인다
3고(高) 위기 넘는 달성군⋯대구 첫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우성진, “동촌유원지에 이중섭·구상 스토리 입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