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포항시 남구 괴동동의 한 강판제조업체에서 25일 오후 5시 56쯤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화재로 강판 제조에 필요한 오븐기 부분과 닥트 일부가 그을렀다.
소방 관계자는 “발화 원인은 기계적 요인으로 추정된다”며 “재산피해는 약 500만원 가량”이라고 밝혔다.
/김채은기자 gkacodms1@kbmaeil.com
김채은기자
gkacodms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
포항 신흥동 다세대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이 34분 만에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