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오후 7시 15분쯤 청도군 온천에서 5살 남자 아이가 수심 1.1m 풀에 빠진 채 온천을 찾은 손님에 의해 발견됐다.
출동한 구급대는 아이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안타깝게도 사망했다. 경찰은 현재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심한식 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
포항 신흥동 다세대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이 34분 만에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