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주)나노아이티 대표가 영남대에 발전기금을 1천만 원을 16일 기탁해 컴퓨터학부 발전기금으로 활용된다.
다양한 메시지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비즈니스 통합 메시징 전문기업 ㈜나노아이티를 꾸준한 기술 혁신과 품질 관리를 통해 업계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시킨 박상수 대표는 “앞으로도 기업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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