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대장 박영연)는 최근 지역을 순회하며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문화 캠페인’을 펼쳤다.
곽인규 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 ‘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
칠곡군, 북삼읍 금오대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배와 핵과류에 다발하는 깍지벌레 적기 방제해야
상주시, 부산 연제구 축제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상주시, 교통약자 위한 바우처 택시 운행 개시
칠곡 기산면 각산2리 '칠곡행복마을' 28호 마을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