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5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분쯤 북구 침산동의 한 공장에서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32대, 인원 89명을 투입해 약 34분만인 오후 6시 39분쯤 불을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
황인무 기자
him794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
포항 신흥동 다세대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이 34분 만에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