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 25분경 영주시 풍기읍 금계리 고택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져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영주소방서는 산불 진화를 위해 119 산불대응단을 비롯해 헬기 10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산림당국은 진화 후 화재 원인과 피해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 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풍년 염원 담아”… 청송서 통일쌀 손 모내기 행사 개최
“시장서 배우는 경제”… 청송 화목초 학생들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경북 스마트농업 경진대회서 청송 농업인들 두각
“전통 속에서 어른의 책임 배워요”... 문경문화원, 전통성년례 개최
박춘남 문경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