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의 봄을 알리고 있는 복사꽃을 지역민들이 즐기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의 복사꽃이 봄볕 아래 가장 곱게 피어나며 지역 전역을 분홍빛 물결로 수놓고 있다.
화사하게 만개한 복사꽃은 청도의 들녘과 길목마다 봄의 정취를 더하며 군민은 물론 청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계절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청도의 복사 꽃길은 자연이 빚어낸 봄의 장관으로 머무는 이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는 감동을 선사하는 공간이 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