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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54회 보건의 날' 4년 연속 수상

박호평 기자
등록일 2026-04-12 14:55 게재일 2026-04-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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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최우수,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단장상 수상
김재욱 칠곡군수, 건강도시 조성에 최선
칠곡군보건소가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상북도 주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 칠곡군(군수 김재욱)은 최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상북도 주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칠곡군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칠곡군은 지난 한 해 추진한 보건의료 시책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최우수, 치매극복관리사업 우수,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장려,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단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고른 점수를 획득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건강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호평기자 php1111@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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