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 공무직 포함 총 5명 채용 진행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방사선관리 전문인력과 환경미화 인력 채용에 나선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방사선관리 분야 일반직 경력직 2명과 환경미화 분야 공무직 3명 등 총 5명을 수시 채용한다고 밝혔다.
방사선관리 분야는 방사성 동위원소 취급감독자면허(SRI) 또는 방사선 관리기술사 자격증 소지자로, 관련 분야 3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다.
환경미화 분야는 시설 담당 1명과 일반 담당 2명 등 총 3명을 선발한다. 만 50세 이상 준고령자와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 제출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공단은 장애인과 자립준비청년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 사회 형평적 가점을 제공하며, 방사성폐기물 유치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경주시 거주자에게도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26일 오후 1시까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와 필기시험(일반직 지원자 대상),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8월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