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쓰레기 내리는 작업을 끝내고 차량을 청소하던 중 운전자가 압축기를 작동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영주/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추억을 든든하게 담아오다
“협회 내 문서 체계 정비, 우선 추진 과제"
저자와 함께 떠난 경주국립박물관
대구 북구 팔달동서 버스 추락 사고⋯8명 경상
대구고용노동청, ‘워라밸+4.5 프로젝트’ 시행⋯중소기업 노동시간 단축 지원
대구, 봄비 사이로 갑작스런 ‘우박’⋯시민들 당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