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자세를 유지함으로써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병과 요실금 등을 예방하기 위해 6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2월까지 한다.
우문경 지역보건과장은 “체조와 요가교실 운영이 스트레스와 분노, 긴장을 완화하고 우울증과 비만 해소, 혈압 조절, 심장마비 예방은 물론 요실금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출정식… “원도심·혁신도시 균형발전”
칠곡군 예술인연합회, 캐롤타운 상인회와 MOU 체결
북삼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효 도시락 나눔’ 행사 성료
‘논두렁 태우기 NO’...칠곡군 3년 연속 산불 ZERO
칠곡 석적중 손순희 교장, 사제동행 별빛버스킹 성료
칠곡군, 치매환자 대상 '한방으로 돌보는 기억 쉼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