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규채용에는 7명 선발에 121명이 응시해 17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남자 112명에 여자 9명 등 응시자 전원이 참석해 취업전선이 얼어붙어 있음을 실감케 했다.
121명 중 전문대 이상 졸업자가 61명에 대학원 졸업자 1명이 포함되어 청년 일자리 창출이 시급한 단면을 보여 주었다.
1차 체력실기시험 합격자는 6일에 발표된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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