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시민과 봉사단체, 공무원 600여명이 참석해 개인과 기업체, 공공기관 등에서 기증한 의류와 서적, 유아용품 3천여점을 팔아 215만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또 탄소포인트제 현장가입코너를 운영해 257명의 시민이 가입하는 실적도 올렸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자원의 소중함과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다”고 말했다.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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