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숨진 손 씨는 지난 9일 오후 10시께 평소 알고 지내던 김모(57·김천시 농소면)씨 함께 나갔다가 귀가하지 않고 연락이 끊겨 12일 손 씨의 동생이 실종신고했다.
경찰은 손 씨의 가족과 종업원으로 일했던 다방의 업주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성주/손창익기자
@kbmaeil.com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
노동단체, 대구시청 앞에서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정부·여당 결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