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 1층 50㎡가 전소되는 등 소방서 추산 1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오후 4시38분께 포항시 북구 용흥동의 한 단독주택 세면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스폭발로 집주인 김모(54)씨가 얼굴과 양팔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와 이웃주민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윤경보·박동혁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
노동단체, 대구시청 앞에서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정부·여당 결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