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47분께 김모(24·경주시 성건동)씨가 장군교 아래 형산강으로 뛰어 내려 자살을 시도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주소방서 119구조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김종득객원기자
imkjd@kbmaeil.com
김종득객원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