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경찰서는 당사자 진술, 폐쇄회로(CC) TV 동영상, 카카오톡 내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등을 토대로 박씨에 대해 준강간·강간치상 혐의를, 박씨의 후배 연예인 김모(24)씨는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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