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장모(23) 일병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3시간여 만에 숨졌으며, 정모(29) 중사는 다리골정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해병대 제1사단은 사고를 당한 대원과 함께 훈련 중이던 부대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윤경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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