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는 이날 오전 0시 30분께 청도군 자신의 집에서 고향 선후배 3명과 도박(일명 도리짓고땡)을 하다 후배 정모(49)씨에게 속칭 개평을 요구했으나 딴 돈이 없다며 거부 하자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청도/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8일 맑다 밤부터 흐림⋯아침 쌀쌀·내일 비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