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일방통행길에서 역주행하는 차량을 발견하면 측면에 살짝 부딪힌 뒤 다친 것처럼 꾸미는 수법으로 지난 2011년 4월부터 최근까지 13회에 걸쳐 보험금 약 1천6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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