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경찰서에 따르면 박 씨는 이날 부인을 4륜 오토바이에 태우고 서면 남양 2리 농장으로 밭일을 하러 가던 중 급 커브 오르막길에서 오토바이가 2m 아래 계곡으로 추락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릉/김두한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8일 맑다 밤부터 흐림⋯아침 쌀쌀·내일 비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