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경북도민체전이 열리는 김천실내체육관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경기를 관람하던 3명의 여중생 치마 속을 스마트폰으로 10여 차례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는 등 추가범행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
한편 A씨는 지난 2003년에도 같은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출정식… “원도심·혁신도시 균형발전”
칠곡군 예술인연합회, 캐롤타운 상인회와 MOU 체결
북삼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효 도시락 나눔’ 행사 성료
‘논두렁 태우기 NO’...칠곡군 3년 연속 산불 ZERO
칠곡 석적중 손순희 교장, 사제동행 별빛버스킹 성료
칠곡군, 치매환자 대상 '한방으로 돌보는 기억 쉼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