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학교 선후배 사이로 지난 12일 새벽 2시 27분께 남구 연일읍의 한 휴대폰매장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휴대폰 39대를 가져나오는 등 두 차례에 걸쳐 휴대폰 58대(2천700만 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8일 맑다 밤부터 흐림⋯아침 쌀쌀·내일 비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