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김양이 기숙사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가 몸을 만져 강제추행한 혐의다.
/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8일 맑다 밤부터 흐림⋯아침 쌀쌀·내일 비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