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월22일부터 지난달 2일까지 인터넷 중고나라 카페에서 노트북, 스마트폰 등 중고제품을 판매한다고 속이고 김모(23)씨 등 모두 18명으로부터 1천100여만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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