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가 지난 2월 자신의 부인과 사별 후 우울증 증세가 있었다`는 유족의 진술과 타살 의심 흔적은 발견되지 않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경찰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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