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곳의 매장은 472곳으로 연 매출액은 35조9천억원을 기록했다.
대형마트 1곳의 연간 평균 매출액은 760억원으로 전통시장(163억원)의 4.7배였다. 백화점 1개당 연평균 매출액은 1천784억원으로 전통시장의 10.9배에 달했다.
전통시장 연간 평균 매출액은 2008년 178억원에서 2012년 149억원으로 감소했지만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같은 기간 각각 39%, 107%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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