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길 대주교는 강론을 통해 “신자들이 한마음 한뜻 되어 지역에 `구원의 방주` 로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미사 중에는 논공성단 신자 26명이 대주교로부터 견진성사를 받았다. 논공성당은 설립 25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9월부터 지난 7월까지 묵주 기도 20만단 봉헌 운동을 펼쳤으며, 올해 1월부터는 전신자 신·구약성경 이어쓰기를 진행하고 이날 결과물을 봉헌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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