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기획을 통해 산지에서 밭 단위로 인삼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물량 10t을 대량 확보, 가격을 낮췄다고 롯데마트는 설명했다.
제품 크기는 명절 선물세트용인 `중` 사이즈(개당 60~70g)다. 담금주(난발삼), 한방차(기타삼) 등 용도별로 제품을 다양화했다.
전북인삼농협을 통해 잔류농약 검사 등 안전성 시험과 연근 확인 등 까다로운 품질인증을 거친 제품만 공급받아 판매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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