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와 충돌, 생명 지장없어
이 사고로 이 남성은 다리가 골절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로 영남대역 방면 지하철 2호선 운행이 15분가량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역사 내 CCTV 녹화 기록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