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창고 내부 26㎡와 지붕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0여만원의 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판넬을 절단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집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동혁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