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에 따르면 T씨는 제주선적 시오리온호(SEAORION·1천136t) 소속 선원으로 시오리온호 기관장 이모(71)씨가 발견해 항만관제실로 신고했다.
해경은 T씨가 물에 빠진 경위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자세하게 조사하고 있다.
한편, 시오리온호는 승선원 10명으로 지난 20일 오후 5시께 일본에서 한국으로 철강석을 싣고 포항신항으로 입항해 물품하역을 기다리고 있었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