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7시 35분께 안동시 임하면 금소중앙길 한옥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66.86㎡가 전소되고 1천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사진> 이 화재로 한옥주택에 거주하던 A씨(82·여)와 B씨(73·여)가 대피했으나 1도 화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천정에 불이 붙은 것을 보고 대피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동/권기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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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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