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식당에 들어가 아무런 이유 없이 “내가 누군지 아느냐”며 시비를 걸며 전시차량을 파손하고 업주를 폭행하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과거에도 다수의 동종 전력이 있는 상습범이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며 “A씨와 같은 폭력배가 지역에서 발붙이지 못하도록 식당, 영업점 등 업주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주/성낙성기자
jebo119@kbmaeil.com
성낙성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북개발공사 고령군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경북농협운영협의회 ‘농협 개혁’ 현장 목소리 담은 건의문 채택
포항시 ‘보조금 편취 의혹’ 승마클럽 경찰 수사 의뢰
경주 폐기물 소각로 설치 작업자 추락사고로 3명 중경상
포항해경, 청년인턴 7명 임용⋯‘1:1 책임멘토제’로 실무 경험 지원
대구·경북 7일 맑지만 쌀쌀⋯꽃샘추위 속 일교차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