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학 대표는 대구문화의 원로로서 20대 청춘의 상징인 청바지를 입고 연단에 서서 “대구문화에 청바지를 입히자”며 “청바지의 자유스럽고 개방적인 이미지를 우리 지역문화의 활력소로 삼아 문화민주화와 남녀차별 해소, 자본 민주화를 이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학생들이 이 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적극적인 관계 맺기를 권유했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다른기사 보기
교육 기사리스트
포스텍, ‘미지의 장기’ 태반 읽어낸다⋯빛·소리 활용한 초음파·광음향 기술 제시
포스텍, 포항 강소특구 창업자 모집⋯“기술창업 전 과정 지원”
포스텍 예비군 대대, 국방부 장관 표창⋯전국 최우수 성과 인정
위덕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객원상담사 위촉⋯“재학생 진로 지원 강화”
경북대 정희철 교수팀, 차세대 AI 기술개발 사업 2단계 선정… 범용 인공지능 개발 나서
경북대 박성혁 교수, JMA '최우수 젊은 편집위원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