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 15일 북구 흥해읍의 A씨(59·여)가 운영하는 한 노래방에서 간판을 부수는 등의 행패를 부린 혐의(업무방해 등)로 B씨(45)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 12일 오후 11시께에도 A씨의 노래방에서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려 손님들을 쫓아낸 혐의다.
/윤경보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안동서 산불… 헬기 등 투입해 약 50분만에 주불 진화
포항시, 이슬람 성지순례 기간 메르스·수막구균 감염 주의 당부
“정상회담 도시 가보자”…연휴에 안동 몰린 관광객들, 찜닭 먹고 줄불놀이 봤다
“1만 원의 행복”···‘대해불빛만발 야시장’, 금·토요일 포항의 밤 밝힌다
대구시, 9월부터 다자녀 가정 상수도요금 월 3000 원 감면
동북지방데이터청, ‘지역통계등록부 구축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