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중순께 조합원 B씨 등 2명에게 조합원 명부를 제공하며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부탁했고, 9월 중순 B씨를 다시 방문해 “선거일에 마을노인을 투표소로 태워달라”며 현금 30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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