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지난 2012년 12월23일 오후 3시께 달서구의 한 빌딩에서 오락실 환전상인 권모(32)씨의 환전금을 빼앗기 위해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 남부경찰서 관계자는 “최씨 등은 환전상이 불법 행위로 처벌이 두려워 신고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악용했다”며 “최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교도소에 수감된 공범 1명도 입건했다”고 말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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