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균<사진> 포항북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2일 새벽 신안여객 양덕차고지를 찾아 버스운전기사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예비후보는 “현재 포항시가 시내버스 운영 적자보전금으로 연간 100억원이 넘는 예산을 보조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민들의 세금으로 적자를 보전해 준다는 것은 사실상 준공영제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창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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