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특별 감사반은 이날 비리의혹 관련자 전원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으나 금품수수 사실이 확인되지 않아 수사를 의뢰했다.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금품수수 의혹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엄중 문책하기로 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경시민언론위원회, 칠보산서 산림치유 연수교육 실시
메모리만 웃었다⋯삼성전자 성과급 합의에 DX·비메모리 반발
안동 마을기업 짐오㈜, 행안부 ‘재도약 컨설팅 사업’ 선정
안동시, 카카오톡 지방세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시행
청송군정신건강복지센터, 중장년 외로움 치유 프로그램 ‘마음공방’ 운영
청송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온집케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