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 신고 4건 접수
28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보험설계사 A씨(41·여)가 고객 보험료와 투자금 등 모두 14억5천만원의 돈을 빼돌렸다는 내용으로 4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고객 몰래 보험료를 중도 인출하거나 비공개 투자상품에 투자하라며 투자금을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와 피해자 등을 상대로 사실 관계를 확인 후 혐의가 드러나면 처벌할 예정이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경시민언론위원회, 칠보산서 산림치유 연수교육 실시
메모리만 웃었다⋯삼성전자 성과급 합의에 DX·비메모리 반발
안동 마을기업 짐오㈜, 행안부 ‘재도약 컨설팅 사업’ 선정
안동시, 카카오톡 지방세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시행
청송군정신건강복지센터, 중장년 외로움 치유 프로그램 ‘마음공방’ 운영
청송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온집케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