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업주 김씨는 게임기 39대를 설치해 놓고 획득한 점수에 따라 1점당 5천원 가운데 수수료 10%를 받고 게임장 내 종업원에게 환전할 수 있도록 알선한 혐의다.
경찰은 압수수색영장을 발부 받아 게임기 39대, 현금 379만원, 환전 내역이 기록돼 있는 장부 등을 압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울진/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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