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2일 경주시 구정동 B씨(60)의 집에 찾아가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야구방망이로 출입문을 부수는 등 노인 3명을 상대로 상습적인 협박·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같은 혐의로 붙잡힌 C씨(59)도 지난달 27일 경주시의 한 식당을 찾아가 식당 주인 D씨(58)를 상대로 행패를 부린 혐의다.
경주/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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