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울릉 박승억
이어 현대제철을 방문해 현대제철과 협력업체 노동자들에게 민주노총 지지후보이자 노동자 후보인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박 후보는 “비정규직 철폐 법제화와 박근혜정권의 노동개악 저지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전준혁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경북도, 민선 8기 투자유치 46조 돌파… 목표 35조 원 조기 초과 달성
이 대통령, 이시바 전 일본 총리와 반가운 재회
北 8일 오전 이어 오후에도 탄도미사일...李정부 들어 하루 두차례는 처음
이철우 캠프 해양수산정책특보?···양준혁 “이름 사용만 허락, 정치 생각 없다”
이철우 예비후보 “안동 북부권 대전환 중심도시 도약”
경북 북부권, 첨단산업·관광 투트랙으로 미래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