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아트피아 18일까지
최근 경북도 문화상 수상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통기법으로 만든 청화백자와 특유의 유약을 사용한 선홍빛의 견명진사 항아리, 그리고 백자 달항아리 등 80여 점을 선보인다. 김선식 도예가는 스승이자 선친인 도예가 김복만 전통도예의 맥을 이어가면서도 현대적 감각의 도자기를 보여주는 작가라는 평을 얻고 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이순(耳順)의 화음으로 세상을 맑게 채색하다
프랑스 기메박물관, ‘신라 특별전’ 개최
박동준기념사업회, ‘2026 박동준상’ 미술부문에 염지혜 작가 선정
본지 시민기자 방종현, 산문집 ‘방기자의 유머산책’ 출간
끊긴 신라 왕경, 다시 잇는다···‘도시 단위 복원’ 본격화
외국인 몰린 경주박물관 ··· ‘금관 특별전' 이후에도 관람객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