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히터는 금속 보호관에 열선과 절연체 등으로 만든 관 모양의 히터가 장착된 것으로 공사현장, 축사, 식당, 가정집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사용처가 많은 만큼 실제로 지난해 상주시 초산동의 한 주택에서는 시즈히터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2천7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은 사례도 있다.
이에 따라 상주소방서는 시즈히터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중단 없는 도약으로 ‘대한민국 중심 김천’ 열 것”
칠곡군 재향군인회·장애인종합복지관, '나눔·화합' 봉사
칠곡군,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우수 지자체' 3년 연속 선정
김재미 칠곡경찰서장, 치안종합성과평가 보고회 개최
칠곡전통문화예술원 창립, 지역색 살린 무대 선보인다
구미시, 이동취약계층 편의 강화한 도시조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