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새마을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고자 최근 전통 된장과 간장을 담그는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에는 봄 산나물 채취 등 바쁜 가운데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이틀간 된장 200통, 간장 150통을 정성스럽게 담갔다.
된장·간장은 읍면별 저소득층과 거동불편 어르신, 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20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택시 타고 10% 돌려받는다…경주, 지역화폐 확대
직불금 불이익 막는다… 경주시, 변경등록 홍보 강화
한수원, 공공데이터·데이터 행정 ‘최우수’… 7년·4년 연속 최고 등급
항공료 폭등에 발 묶인 해외여행... ‘국내 유턴’ 수요, 울릉도가 흡수할 수 있을까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