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16일부터 사흘 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시에 열리는 제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에 5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이번 울릉군의 출전은 미국 달라스 한인회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최수일 군수는 “자매결연 도시인 달라스시의 초정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경비 문제로 대규모 선수단을 보낼 수는 없지만, 울릉선수단이 입장하면서 울릉도·독도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두한기자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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