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교류단을 인솔해 온 리차드 헤드먼 씨는 “상주시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린다”며 “상주시 학생들이 올 가을 데이비스시를 방문하면 이 호의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한국에 머무는 동안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달라”며 “이번 방문으로 데이비스시와의 우의가 더욱 돈독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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